혹시나해서 검색해봤는데... 껍질없이 부화가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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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해서 검색해봤는데... 껍질없이 부화가능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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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해서 검색해봤는데... 껍질없이 부화가능 ㄷㄷ재밌는글 2008. 7. 8. 15:08https://blog.naver.com/qoolovejy/30033575357 번역하기 껍질이 없는 달걀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는... 어!! 어딘가 변화가 오는 것 같지 않나요.. 아랫부분이 좀... 이젠 색깔도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네요... 수정되는 건가... 점점 정체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헉!! 달걀 노른자가 분리됬다!! 아직 무슨 모양인지는 잘 모르겠죠? 저기 저 빨간 핏덩이가... 바로 수정이 되서 자라기 시작하네요!! 병아리가 수정되면 이렇게 크는군요.. 눈이 생기는것 같은데.. 어쩨, 사람의 수정체를 보는 것 같다는.. 꼭 엄마뱃속에서 자라는 아기의 모습 같지 않나요? 이젠 부리도 생기기 시작하네요~ 발도 생겼고... 날개도 생기는 듯... 우와~ 정말 많이 컸죠? 저기있는 저 영양분을 먹으면서 자라나 봅니다. 털이 생기는거 보니 서서히 나올때가 됬나 봅니다. 정말 다 자랐는데요.. 막이 점점... 막 안이 가득 차버릴정도로 자랐네요~ 이제 세상구경을 할때가...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헉!! 알안에서 발톱도 저렇게 기네요~ 좀 징그럽긴 하지만.. 그래도 신기하네요~ 요렇게 예쁜 병아리 탄생!!! 식초물에 담가놓으면 껍질없어진다더니 그렇게 만든건가 -ㅅ-태그취소확인댓글쓰기 이 글에 댓글 단 블로거 열고 닫기인쇄댓글쓰기1/1이전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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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쿠우
  • 글 등록일:2008.07.08
  • 글 수집일:2020.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