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플라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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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워크 데플라스망 연습을 할 때,마르쉐 롱뻬 중에 딱 멈췄을 때 쏠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즉, 언제든지 상대를 공격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데플라스망 연습을 하자.움직이면서 상대 팡트가 끝나자마자 바로 팡트를 하는 것도 이런 연습의 일환이다.??게임을 하다보면 거리가 가까운데도 찌르기 어려울 때가 있다. 이유는 복합적이겠지만 그중 하나는 그 거리가 되는 순간 쏠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이다. 거리가 된 후 준비하면 늦는다. 준비된 채로 움직이다가 반응해야 한다. 게임에서 당장 그렇게 하려 한다고 되지 않는다. 평소 데플라스망 연습에서 몸에 습관을 들여놔야 한다.?준비가 되어 있으면 바로 속도를 붙여서 찌를 수 있기 때문에, 상대가 편하게 서있을 수 없다.?준비가 안 되어 있는데 거리가 가깝다고 억지로 쏘면 막고 찔리기 매우 쉽다. 속도도 안 붙고, 동작도 잘 나오지 않는다. 그럴 때는 그냥 물러나서 다시 시작하면 된다.????프레-알레 상황에서 뭔가 생각을 하면 반응이 늦는다. 상대가 뭘 할지는 알 수 없다. 일단 움직인다. 보고 움직이는 게 아니라, 일단 움직이면서 본다.??목 뒤로 프림 찌를 때, 크게 돌아서 할 필요도 없고, 그렇게 하면 각도 잘 안 나온다.바로 포인트 직선으로 빼서 작게 돌아서 찌르면 된다.?어쩌면 꾸렁세도 마찬가지다. 팔을 크게 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콩트르아탁에 약하며 상대가 알기 쉽다. 작게 바로 가도 된다. 혹은 그래야 한다.

  • pfencer
  • palebluema
  • 글 등록일:2019.02.09
  • 글 수집일:2020.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