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7:1-11/시편5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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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7:1-11/시편5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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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7:1-11 57 오 하느님,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내가 당신에게 도피하니, 고난이 지나갈 때까지 당신의 날개 그늘에 도피합니다.2 내가 가장 높으신 분, 하느님께 부르짖습니다. 나를 위해 고난을 끝내시는 참하느님께.3 하느님이 하늘에서 도움을 보내 주시어 나를 구원하시리니,나를 물어뜯으려 하는 자를 좌절시키실 것입니다.하느님이 충성스러운 사랑과 충실을 보내실 것입니다.4 내가 사자들에게 둘러싸여 있어나를 삼키려는 자들 가운데 누워야 하니,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며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입니다.5 오 하느님,하늘 위로 높여지십시오. 당신의 영광이 온 땅 위에 있기를 바랍니다.6 내 발이 걸려들게 하려고 그들이 그물을 쳐 놓아내가 근심에 짓눌려 있습니다.그들이 내 앞에 구덩이를 파 놓더니 자기들이 빠졌습니다.7 오 하느님, 내 마음은 굳건합니다. 내 마음은 굳건합니다. 내가 노래하고 음악을 연주하렵니다.8 깨어라, 나의 영광아. 깨어라. 오 현악기야. 너 또한 깨어라, 오 수금아.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9 오 여호와여, 내가 민족들 가운데서 찬양하고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당신에게 찬양 노래를 부르겠습니다.10 당신의 충성스러운 사랑은 크고 하늘만큼 높으며당신의 충실함은 창공에 이릅니다.11 오 하느님, 하늘 위로 높여지십시오. 당신의 영광이 온 땅 위에 있기를 바랍니다. ?#시편57 #은혜를구하는청 ?시편58:1-11?55 너희가 잠잠히 있으면서 의에 관해 말할 수 있느냐? 사람의 아들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재판할 수 있느냐?2 너희는 오히려 마음으로 불의를 꾸미고손으로 땅에 폭력을 퍼뜨리는구나.3 악한 자들은 날 때부터 빗나가니, 태어날 때부터 제멋대로인 거짓말쟁이구나.4 그들은 뱀과 같은 독을 품고 있고 제 귀를 막은 코브라같이 귀가 먹었으니,5 술사가 아무리 능숙하게 주문을 외워도 그 소리를 듣지 않으리라.6오 하느님, 그들 입안의 이를 부러뜨려 주십시오! 오 여호와여, 저 사자들의 턱을 부서뜨려 주십시오! 7 물이 빠져나가듯 그들이 사라지기를, 그분이 활을 당겨 쏜 화살에 그들이 쓰러지기를.8 움직이다가 녹아 없어지는 달팽이처럼, 태양을 보지 못하는 사산아처럼 되기를.9 너희의 냄비에 찔레나무의 열기가 닿기도 전에젖은 가지든 불이 붙은 가지든 그분이 폭풍으로 하시듯 날려 버리시리라.10 복수가 집행되는 것을 보고 의로운 자가 기뻐하리니, 그의 발이 악한 자의 피에 흠뻑 젖으리라.11 그래서 사람들이 말하리라. "과연 의로운 자에게 상이 있고 과연 땅에는 심판하시는 하느님이 계시는구나." ?#시편58 #땅을심판하시는하느님이계시다

  • ddanjjac77
  • sinsugimo
  • 글 등록일:2020.09.15
  • 글 수집일:2020.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