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온 마스에서 볼 수 있는 1988년 여성에 대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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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보고 라이프 온 마스에서 볼 수 있는 1988년 여성에 대한 인식 손오공? 2018. 8. 6. 14:13URL 복사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번역보기 안녕하세요. 요즘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중 하나가 바로 라이프 온 마스입니다. 저는 본방사수는 잘못하구요. 티빙어플을 통해서 주로 시청을 하는데요. 오늘 얼핏 OCN을 보니까 어제부로 종영했더라구요. 저는 현재 10회를 보고 있습니다.오늘은 이 드라마의 스토리에 대해서 이야기 할건 아니구요.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88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여성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잘 그려진 드라마였던거 같아서 이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극중 윤나영 역을 맡은 고아성 엉겹결에 1988년으로 떨어진 한태주(정경호)는 매우 낯선 광경을 보게 됩니다. 인성시 서부경찰서 강력계 계장인 강동철 (박성웅)이 윤나영순경에게 커피심부름을 시키고 미스윤, 윤마담, 윤양 등으로 부르는 광경을 말이죠.사실 1988년의 대한민국은 너무 흔한 광경이었죠. 남자들은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고 여자들은 하찮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던 시대였으니까 말이죠.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90년대 후반이나 2000년대에 태어난 지금의 10대, 20대 초반의 청소년, 청년들은 이 장면을어떻게 생각을 했을까? 저게 현실이었다는걸 이해는 할까? 라는 생각이요. 생각해보면 30년동안 우리나라에서 여성에 대한 인식은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차별이 없다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그 또한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달라질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일제강점기와 6.25를 겪었던 세대, 산업화시대와 민주화시대를 겪었던 세대, 정보화시대를 겪었던 세대 등 단지 100년동안 우리나라에는 많은 변화가 있다보니 그 변화에 발맞추지 못하는 분들도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앞으로 100년 후의 대한민국은 유럽의 나라들만큼이나 인권의식이 충만한 나라가 되어있지 않을까요?태그취소확인`공감 이 글에 공감한 블로거 열고 닫기 댓글쓰기 이 글에 댓글 단 블로거 열고 닫기인쇄댓글쓰기1/1이전다음

  • jbjs2580
  • 라라라
  • 글 등록일:2018.08.06
  • 글 수집일: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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