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몽 허창성을 점령하면서 정세가 바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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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몽 허창성을 점령하면서 정세가 바뀌다

고주몽 허창성을 점령하면서 정세가 바뀌다
고주몽 허창성을 점령하면서 정세가 바뀌다

고주몽이 허창성을 점거하면서 시나리오가 재미있게 흘러가고 있다. 허창을 점거하니 이성계가 바로 소패를 점령하면서 동탁의 세가 중앙에서 밀리는 형국이 되고 있다. 서쪽에서는 한수가 나름 잘 버텨주고 있다. 고주몽이 영안을 점거할 수 있으면 안정적인 플레이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이성계는 진유와 초를 제압하겠지.? 조금 흘러가니 동탁이 허창을 수복했지만 고주몽은 바로 장안을 점령했다. 이거 시나리오가 진짜 재미있게 흘러간다. 물론 전략적으로 허창이 더 요충지임에는 분명하지만 동탁입장에서 장안을 칠려면 완을 먼저 쳐야만 한다. ? 동탁이 업을 점거함으로써 이후로 완전히 살아난 모습이다. 장안 소패, 수춘 여남을 차례대로 격파하면서 자신의 세력을 다시 복구 하고 있다. 이성계는 하비마저 빼앗겼지만 대신 수춘을 수복했다.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으며, 동탁은 완을 다시 수복하면서 고주몽 세력을 다시 신야 이남으로 몰아세우는데 성공했다. 이번 시나리오는 이렇게 동탁의 승리로 흘러갈것 같긴하다. ? 194년 1월 중원을 거의 수복한 동탁의 모습 이제는 신야에서 다시 전선을 치고 있는 고주몽. 수춘 건업에서 버티고 있는 이성계. 점점 쪼그라드는 한수. 나름 고군분투하고 있는 손견과 유언의 모습이다. ? 195년 1월의 상황이다. 손견이 허창을 점령함으로써 판세가 재미있어지고 있다. 오른쪽에서는 이성계가 계속 싸우고 있고 고주몽은 신야와 영안을 계속 쳐들어가고 있다. 반면 동탁은 허창을 계속 쳐들어가고 있다. 이번 전장은 허창성이 핵심인거 같다. ㅋㅋ? 196년 1월 판세는 또 달라진다. 조선이 많이 위축되었다. 하비를 손견에게 빼앗기고 수도 건업마저 위협에 놓인 상황이다. 고주몽은 신야에서 계속 버티고 있으며, 한수가 서쪽에서 꽤나 선방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북에서는 손견이 꽤 많이 성장했다. 12월에 안타깝게 업성을 뺏기긴 했지만 말이다.

  • jbjs2580
  • 라라라
  • 글 등록일:2019.06.28
  • 글 수집일: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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