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한중(4) - 장안전투 그리고 헌제옹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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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한중(4) - 장안전투 그리고 헌제옹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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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한중 3회 보러가기 : https://jbjs2580.blog.me/221623116274 계륵한중(3) 마등과 동맹을 맺고 이각과의 혈전을 준비하다 계륵한중 2회 보러가기 : https://jbjs2580.blog.me/221621885971계륵한중 - 조조에게는 계륵일지 모르나 ... jbjs2580.blog.me?마등과의 동맹을 맺음으로써 후방을 튼튼하게 정비한 장노는 역적 이각을 토벌하기 위해 나선다. 헌제를 옹립하고 있는 이각을 토벌해 헌제를 구출하기 위해서다. 한나라의 충신으로써 그리고 오두미교를 정식종교로 인정받기 위해서 장노는 결단을 내린다. ? 장노의 결단으로 장노군의 주력부대가 소집을 명받았다. 소집된 부대는 문무를 골고루 갖추고 통솔력이 뛰어난 장수들로 선별하였다. 군단장 군사 서서제1부대장 황충제2부대장 황보숭제3부대장 노숙 제4부대장 학소참군 예형?장안전투는 장노군 45000명과 이각 요격군 28,400명이 맞붙게 되었으며, 적장은 동승과 양표였다. 동승의 병력이 압도적이긴 하나, 우리에게는 황보숭과 황충 명장들이 있었기에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양표는 4부대장 학소에게 섬멸을 명령하고 황보숭, 황충, 노숙에게는 군단장 동승을 쓰러뜨리라고 명을 내렸다. ? 그리고 동승과 양표 종요를 포로로 잡은 장노군은 곧장 이각과 헌제가 있는 궁성으로 향한다. 수비병력은 고작 이각이 이끄는 7,100명 성벽이 있다고 하나 빠르게 성벽을 부시고 제압할 수 있는 병력이었다. 서서는 전부대 장병들에게 명령을 내린다. "가서 이각을 반드시 생포해오라. 그리고 황제 헌제를 반드시 구출해오라!!" ?황보숭이 선봉에 나서고 그 뒤를 황충, 노숙, 학소가 뒤따르는데 한치의 흐트러짐이 없는 압도적인 군대였다. 사기가 떨어질 때로 떨어진 이각군은 오두미교의 장노군을 이길 수 없었다. 결국 이각은 황충에게 붙잡혔으며, 이각에게 핍박당하던 헌제를 구출하였다. ?to be continue...?계륵한중 5회 보러가기 https://jbjs2580.blog.me/221623137398 계륵한중(5)- 헌제의 탈출 그리고 알현 계륵한중(4) 다시보기 : https://jbjs2580.blog.me/221623125777?헌제를 구출한지 2개월 아직 제대로 인사... jbjs2580.blog.me?

  • jbjs2580
  • 라라라
  • 글 등록일:2019.08.21
  • 글 수집일: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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