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 한중 10회 - 피해가 너무 큰 2차 강토벌전과 3차 강토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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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 한중 10회 - 피해가 너무 큰 2차 강토벌전과 3차 강토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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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 한중 9회 보러가기 https://jbjs2580.blog.me/221626563425 계륵 한중 9회 - 황보숭과 장제의 죽음 그리고 강토벌(feat.마등) 계륵한중 8회 다시보러가기 https://jbjs2580.blog.me/221624342550?양송 : 주공, 무도로 부터 안좋은 소... jbjs2580.blog.me 2차 강토벌전에 나선 무도의 장군들의 모습은 늠름하고 사기가 충만했다. 그리고 요격전에서는 강왕이 나왔다가 바로 퇴각을 하면서 장노군의 사기는 더 충만했다. ? 그리고 드디어 강의 성까지 입성을 했다.. 하지만 이 전투에서는 강왕의 병력을 아주 조금 남기고 총대장 서서가 먼저 전멸되는 바람에 패배를 하고 말았다. 군사 서서는 2차토벌전에서 강왕에게 붙잡혀 목숨을 잃었으며.. 이에 황충과 학소는 분개했다. ? 이 소식을 접한 장노는 황충과 학소에게 서서의 복수를 명하고, 양수로 하여금 다시한번 마등의 힘을 빌려오라 명한다. 이 명령을 양수는 성실히 수행한다. 남은 강군은 2300여명 황충과 학소의 군대는 18000여명 그리고 마등의 증원군까지 합치면 이번에는 강을 토벌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꿈을 다 피워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뜬 서서를 생각하며 장노는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 서서를 대신할 군사로 노숙을 임명한다. ? 3차 강토벌전은 황충과 학소가 출진을 했다. 군사 서서의 복수를 하겠다는 일념으로.. 자신들이 조금만 더 힘을 냈으면 잃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강을 오랑캐라고 얕잡아봤던 자신들을 뒤돌아봤다. 다시는 적을 얕잡아보지 않겠노라고 다짐하면서?3차 강토벌전은 강왕이 직접 요격을 했다. 황충이 먼저 공격을 하였고 어느정도 치고 빠졌다가 나머지 병력은 마등군에게 맡겼다. 그리고 공성전으로 옮겨가니 강군은 900의 철기병 결사대가 응전하였다. 황충은 서서의 복수를 위해서 적에게 돌진을 했고, 결국 강을 점령했다. ? 장노군은 무려 3차에 걸친 강토벌전을 치루고 너무 많은 희생을 치루고 말았다. 황보숭은 병사했으나 대리로 들어갔던 장제를 잃었으며 군사 서서를 잃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도 정신을 차고 있는 신하가 있었으니 바로 노숙이다. 노숙은 새로 임명된 군사답게 지도를 펼쳐놓고 앞으로의 판세를 읽기 시작했다.노숙 : 주공, 서서를 잃은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에게는 갈길이 너무 멀고 험합니다. 이제 그만 슬픔을 거두시고 서서의 꿈을 대신 이루어야 하지 않겠습니까장노 : 군사의 말이 옳소. 앞으로 우리가 어찌하면 좋겠소. 노숙 : 양수 염포 학소 황충장군 등과 함께 이야기를 해봤는데 지금부터 들어보시겠습니까?장노 : 얘기해보오. ?노숙 : 첫째 강은 철기병을 뽑을 수 있는 지역입니다. 우선 3만의 철기병을 뽑아서 우리군의 주축으로 삼아야 합니다. 둘째, 현재 지형은 주변 접경지역이 모두 동맹인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 병력을 낭비할 필요없이 땅을 비옥하게 하고 내정을 튼튼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틈이 보였을때 칠수 있는 세력을 쳐내야만 합니다. 낙양의 동쪽은 여러 세력이 전쟁중이지만 마등과 유장은 무난하게 군비를 확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양수 : 노숙의 말이 옳습니다. 먼저 학소장군과 황충장군으로 하여금 강에서 철기병을 모으게 하고 나머지 장수들은 내정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특히 정치력이 좋은 장수들은 큰 성부터 내정을 올리는게 좋으리라 생각됩니다.또한 인재를 널리 등용하여서 서서와 장제 황보숭의 공백을 메꿔야 합니다. ?장노 : 좋소. 다음 우리 군의 목표는 내정과 군비확충이요. 다들 그리 알고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시오. ?강토벌을 마친 장노군은 전략회의를 마친후 앞으로의 나아갈 길을 정하였다. 과연 장노군은 서서의 꿈을 이루어낼 수 있을지...? to be continue?계륵한중 11회 보러가기 https://jbjs2580.blog.me/221629604206 계륵 한중 11회 - 황충과 낙양 재천도 그리고 제도건설 계륵한중 10회 보러가기 https://jbjs2580.blog.me/2216

  • jbjs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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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등록일:2019.08.24
  • 글 수집일: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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