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 한중 11회 - 황충과 낙양 재천도 그리고 제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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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한중 10회 보러가기 https://jbjs2580.blog.me/221626577266 계륵 한중 10회 - 피해가 너무 큰 2차 강토벌전과 3차 강토벌전 계륵 한중 9회 보러가기 https://jbjs2580.blog.me/2216265634252차 강토벌전에 나선 무도의 장군들의 모습... jbjs2580.blog.me ?지난 전략회의 이후에 장노군은 차근차근 내정을 다지며 군비를 확충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해가 바뀌어 198년 1월 강왕은 조공을 바쳐온다. 무려 18000금을 확보한 장노는 철기병을 모으는 작업에 집중하기로 한 전략을 실행시킬 수 있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황충의 불만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장노는 황충과 회견을 한다. 그런데 황충이 신하들을 불러 모아서 회의를 열어달라고 요구를 하게 된다. ? 장노는 도대체 무슨 불만이기에 회의까지 열어달라고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충신의 제안을 거절할 수가 없었고 또 본인도 궁금했기에 회의를 소집한다. 회의에 소집된 신하는 군사 노숙을 비롯, 양수, 염포, 학소, 황충,제갈근, 종요, 왕누까지 총 8명이 참서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황충은황충은 제도를 건설하자고 제안을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수도를 다시 낙양으로 옮겨가야한다고 제안을 하였다.이에 장노는 다른 신하들의 의견도 골고루 청취하는데만장일치로 찬상하는 의견이 나왔다.그래서 장노는 황충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낙양으로 수도를 이전하는 일을 시행하게 된다. 오두미교의 본산은 한중에 두지만 정치는 낙양으로 분리하는 재정분리 작업이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한중은 양송을 태수로 임명하고 오두미교를 잘 챙겨달라는 당부를 하고 장노는 낙양으로 향한다. ? 이제 이 낙양에 다시 제도를 건설해야한다.그런데 제도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2만금이 필요하다. 그래서 올해는 1만금을 남겨두기위해서 철기병을 반만 모집하기로 하였고, 이로 인해 장노군은 군비증강보다는 내정에 더 힘을 쏟게 된다. 황충의 이 제안이 과연 득일지 독일지는 역사가 판가름 할일...?to be continue...?계륵한중 12회 보러가기 https://jbjs2580.blog.me/221629617378 계륵한중 12회 - 24700명의 철기병을 훈련시킨 학소 그리고 제도건설 계륵한중 11회 다시 보기 https://jbjs2580.blog.me/221629604206??강에서는 철기병이 속속 훈련되고 있... jbjs2580.blog.me?

  • jbjs2580
  • 라라라
  • 글 등록일:2019.08.27
  • 글 수집일: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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