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한중 12회 - 24700명의 철기병을 훈련시킨 학소 그리고 제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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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한중 12회 - 24700명의 철기병을 훈련시킨 학소 그리고 제도건설

계륵한중 12회 -  24700명의 철기병을 훈련시킨 학소 그리고 제도건설
계륵한중 12회 - 24700명의 철기병을 훈련시킨 학소 그리고 제도건설

계륵한중 11회 다시 보기 https://jbjs2580.blog.me/221629604206 계륵 한중 11회 - 황충과 낙양 재천도 그리고 제도건설 계륵한중 10회 보러가기 https://jbjs2580.blog.me/221626577266?지난 전략회의 이후에 장노군은 차근차근... jbjs2580.blog.me? ?강에서는 철기병이 속속 훈련되고 있었다. 장노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학소와 황충이 강에서 열심히 땀방울을 흘리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는 제도 때문에 이 이상 징병하기 힘들다지만 올해 내정에 신경을 쓰고 내년이 되면 충분히 3만명의 철기병을 양성할 수 있으리라 본다. ? 그리고 열심히 내정을 하던 장노군에게 새로운 해가 찾아온다. 이에 황충은 기다렸다는 듯이 제도건설을 제안하고 무려 2만금을 내놓으라고 한다. 장노는 제도건설을 하면 인구가 빠르게 늘것이라는 노숙의 말을 듣고 2만금을 투자하기로 한다. 하지만 학소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제도고 나발이고 철기병을 더 훈련시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소는 장노에게 다시 건의를 한다. 이번에 3만까지는 징병을 못하더라도 최대한 많이 징병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말이다. 장노 역시 군비확충을 소흘히 할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학소로 하여금 8,500명을 더 징병하라고 명을 내린다. ? ?그리고 6개월 후 낙양에는 드디어 제도가 완성되었고, 헌제는 다시 낙양의 궁성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낙양은 다시 한제국의 수도로 알려지게 되었으며, 물자와 사람이 풍성한 수도가 되기를 꿈꾸고 있다. 장노 역시 한중 생활을 접고 낙양으로 들어온 이후 낙양에서 오두미교를 알리기 시작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종교로 위안을 받을 수 있게 해주었다. ?이렇게 다시 1년이 흘러가는데.. 13회에 계속 ...?https://jbjs2580.blog.me/221629623670 계륵 한중 13회 - 200년 장노군 전체회의 계륵한중 12회 바로가기 https://jbjs2580.blog.me/221629617378?200년 1월 드디어 제도건설을 끝마치고 ... jbjs2580.blog.me?

  • jbjs2580
  • 라라라
  • 글 등록일:2019.08.27
  • 글 수집일: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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